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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창포 신비의 바닷길 주꾸미.도다리 축제 2018

초롱이의 생활정보 2018. 3. 5. 19:07


무창포 신비의 바닷길 주꾸미.도다리 축제 2018

신비의 바닷길과 함께 싱싱한 해산물을 마음껏 즐실 수 있는 제 16회 무창포 주꾸미 축제 2018이 2018년 3월 17일부터 4월 8일까지 충청남도 보령시 웅천으 열린바다2길 46 웅천읍 무창포함 과 무창포 해수욕장에서 개최됩니다.  주꾸미가 한창인 기간에 어선에서 갓 잡아 올린 초봄의 별미인 주꾸미와 개불, 맛 조개류 등 다양한 수산물을 만날 수 있어 미식가들의 입맛을 돋우어 줄 수 있는 무창포 신비의바닷길 주꾸미.도다리 축제 2018입니다.





무창포 신비의 바닷길 주꾸미.도다리 축제 2018 행사내용으로는 주꾸미 먹거리 장터, 바지락 잡기체험, 주꾸미잡기체험, 해상가두리낚시체험, 주꾸미 디스코 경연대회, 수시품바공연, 신비의 바닷길 체험, 관광객 노래자랑 등으로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미식가들 사이에 봄에는 주꾸미, 가을에는 낙지 라는 말이 있듯이 주꾸미의 맛이 가장 좋은 시기는 봄철이라고 합니다. 주꾸미는 낙지와 비슷하지만 크기부터 다르며, 문어과의 연체동물로 다리는 낙지와 같은 8개이지만 낙지보다 훨씬 작고 뭉툭하게 생겼으며, 맛은 낙지보다 더 연하고 꼴뚜기보다 쫄깃한것이 특징입니다. 우리나라의 서·남해안에서 주로 나는데 주산지로는 충남 서천·태안·보령을 들 수 있습니다. 보령 대천에서는 매년 3월 중순 말부터 4월 초순까지 고동 주꾸미 축제를 열어 미식가들을 유혹하고 있습니다. 이번 무창포 주꾸미 축제에 어셔서 싱싱한 주꾸미를 맛보실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됩니다.

 






주꾸미는 살짝 데쳐 초장에 찍어 먹거나 샤브샤브, 볶음 또는 전골로 먹을 수 있는데, 특히 채소와 기본양념을 넣고 팔팔 끓인 국물에 살짝 데쳐 먹는 주꾸미 샤브샤브는 그 쫀득쫀득한 맛이 별미 중의 별미입니다. 주꾸미는 오래 데치면 질겨지기 때문에 살짝만 데쳐야 먹기에 아주 좋은 상태가됩니다. 그리고 주꾸미는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해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는데 탁월한 음식이고 지방도 1%밖에 되지 않아 다이어트식으로도 좋습니다. 또 풍부한 타우린을 함유, 간장해독이나 시력회복에도 그만입니다.

 




이상과 같이 무창포 신비의 바닷길 주꾸미.도다리 축제 2018 에 대하여 난내해드렸는데 무창포에 오셔서 싱싱한 주꾸미로 봄철 나른한 몸에 활력을 불어넣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