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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병증상 과 탈모

초롱이의 생활정보 2017. 12. 7. 15:00


심장병증상 과 탈모

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남성형 탈모가 심할수록 심장병 발병률이 높다고 나타났습니다. 중증 탈모가 있는 환자들은 탈모가 없는 그룹에 비해 관상동맥질환이 발생한 비율이 1.32배 높았으며 55세~60세의 중증 탈모 환자 그룹은 그 비율이 1.44배나 높게나타났다고 합니다.





정수리 탈모가 진행되는 증상을 보이는 두정부 탈모증 남성은 심장병 발병위험이 더욱 높았으며,  정수리 탈모가 있는 남성은 심장병 발병률이 52%, 머리 앞부분에 탈모가 있는 남성은 22%, 머리 앞부분과 정수리 탈모가 함께 진행된 남성은 발병률이 69%에 달했다고 합니다. 

 


한마디로 탈모증 원인은 아주 다양합니다. 그런데 머리카락과 하등의 관계가 없어보이는 탈모증 증상이 사실 심장병에 관계할 가능성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십니까? 여러분들도 위에서 언급했지만 심장병증상 과 탈모 관계가 있는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탈모증을 일으키는 일으키는 질병은 많이 있습니다. 우선 그 원인을 확인해보면 선천성 무모증, 유전적 질환에 의한 탈모, 선천성 삼각형 탈모 등이 있습니다. 또한 출생부터 새롭게 출현하는 후천적 탈모증은 원형 탈모증, 남성형 탈모증, 휴지기 탈모 상태(산후 탈모증), 내분비 이상(주로 갑상선 기능 저하증 등)에 의한 탈모증 등이 있습니다. 영양 장애로 발생하는 대사장애로 인한 탈모 등 많은 종류가 있습니다.





헤어라인과 정수리 부분에 발생하는 탈모는 남성형 탈모증 증상으로 모근 세포에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 탈모 와 관련되어 디 하이드로 테스토스테론이라는 것으로 변환해서 발생됩니다. 이것이 모근의 머리 모세포에 작용하면 머리가 부드럽고 가늘어지고 헤어라인과 정수리 등을 중심으로 특징적인 패턴에서 탈모를 볼 수 있습니다.





다음 질병은 심장병증상 과 탈모와는 관련이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산후에 머리숱이 적어지는 산후 탈모증은 분만 2~4개월 무렵에 탈모가 시작되어 50%의 엄마가 산후 탈모를 자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원인은 호르몬 불균형으로 발생하며 자연스럽게 개선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때로는 탈모가 지속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갑상선 기능 저하증에 의한 탈모는 갑상선 호르몬이 저하되고 무력감, 졸림, 추위를 심하게 느끼며, 변비, 콜레스테롤의 증가, 건망증, 부종 등과 같이함께 탈모가 발생합니다.





심장병증상 과 탈모 경우에는 심장 마비나 동맥 경화 등을 일으키기 쉬운 상태에 있어 심장병증상 과의 관련성도 생각해야합니다. 탈모가 일어나기 쉬운 전신성 홍반성 루푸스, 자가 면역 질환에 의한 피부의 염증으로 생기는 탈모이지만, 이 중에서도 탈모가 일어나기 쉬운 것이 전신성 홍 반성 루푸스입니다. 나비모양 홍반이라고 뺨과 코 부분이 나비 모양처럼 붉어지는 특징적인 발진과 관절염, 신장 장애, 정신 증상, 장막염, 빈혈, 백혈구 감소, 혈소판 감소, 드물게 심장 내막염을 일으킬 수도 있습니다. 





심장병증상 과 관련성이 있는 탈모가있지만 우선은 원질환의 감별을 피부과 등에서 실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모든 탈모증이 심장병증상 과 관련이있는 것은 아니지만 일부 관련 사례도 있으므로 주의하셔야합니다. 



탈모 진행도에 따라 심장병 발병률은 비례했으며 이러한 결과는 젊은 남성에게도 해당되었습니다. 탈모는 인슐린 저항, 만성 염증, 남성 호르몬은 테스토스테론 탈모 증상으로 나타나는데 이는 심장병의 징조일 수 있으니 항상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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